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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묘 등록 의무화는 2026년 6월 발의된 동물보호법 개정안 단계로, 아직 시행된 제도가 아니어서 현재 고양이는 자율 등록이며 미등록 과태료도 없다. 의무화가 되면 개처럼 미등록 시 과태료가 부과되고 등록 방식은 내장형으로 일원화될 전망이다. 서두를 의무는 없지만 유실 대비와 향후 의무화 대비를 위해 지금 자율 등록과 등록 여부 확인을 해두는 편이 낫다.
반려묘가 죽는 꿈은 민속 해몽에서 흔히 새로운 시작을 뜻하는 길몽으로 풀이되지만, 꿈과 고양이의 실제 건강 사이에 과학적 인과관계는 없다. 불안하다면 해몽 대신 식욕부진, 활동량 감소, 잦은 구토, 호흡 변화 같은 실제 이상 신호를 점검하는 편이 도움이 된다. 여러 신호가 겹치거나 호흡곤란·배뇨 불가 같은 응급 증상이 보이면 수의사 상담이 가장 확실한 확인 방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