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의 발견인테리어·육아·반려동물 등 집안 살림
전체건강반려동물살림살림 정보살림정보생활습관생활정보수납 정리수납·정리육아육아안전육아정보검색
살림의 발견 · 인테리어·육아·반려동물 등 집안 살림
블로그 소개·편집 원칙 · RSS
© 2026 living.supadaily.com

살림의 발견

인테리어·육아·반려동물 등 집안 살림

살림의 발견은(는) 인테리어·육아·반려동물 등 집안 살림를 중심으로, 핵심 기준과 실제 선택 방법을 이해하기 쉽게 정리합니다.

건강건강 관련 기준과 최신 글 보기반려동물반려동물 관련 기준과 최신 글 보기살림살림 관련 기준과 최신 글 보기살림 정보살림 정보 관련 기준과 최신 글 보기살림정보살림정보 관련 기준과 최신 글 보기생활습관생활습관 관련 기준과 최신 글 보기생활정보생활정보 관련 기준과 최신 글 보기수납 정리수납 정리 관련 기준과 최신 글 보기수납·정리수납·정리 관련 기준과 최신 글 보기육아육아 관련 기준과 최신 글 보기

대표 글

아이 첫 아이폰, 나이대별로 잠그는 기준정리정돈 자격증, 나에게 필요한지 가르는 기준카시트 3개 실을 차, 좌석부터 트렁크까지

최근 갱신

펫로스, 충분히 슬퍼해야 회복이 빠르다우유팩 분리배출, 씻고 말리는 수고 줄이는 법종이팩 따로 버리기 10월 시작, 우리 단지는

펫로스, 충분히 슬퍼해야 회복이 빠르다

반려동물과 이별한 사람의 83.2%가 상실감을 겪고 다섯 명 중 한 명은 1년 넘게 고통이 이어진다는 조사가 있으며, 감정의 정체는 대개 '더 잘해주지 못했다'는 자책이다. 회복에 가장 도움이 된 방법은 빨리 잊는 것이 아니라 충분히 애도하고 슬픔을 주변과 나누는 것이었다. '따라가고 싶다'는 생각이 지속되면 전문가 상담이 필요하고, 새 반려동물은 애도가 끝났는지 확인한 뒤 들이는 편이 좋다.

반려동물2026. 09. 28.

우유팩 분리배출, 씻고 말리는 수고 줄이는 법

우유팩 같은 종이팩은 안쪽 비닐 코팅 탓에 일반 폐지와 재활용 공정이 달라, 섞어 버리면 재활용되지 못한다. 그래서 헹궈 펼쳐 말린 뒤 종이팩끼리 따로 모아야 하며, 2027년 1월부터는 300세대 이상 공동주택에서 이 분리배출이 의무가 된다. 씻는 즉시 처리하고 젖은 팩과 마른 팩의 자리를 나누는 동선만 잡아도 번거로움은 크게 준다.

생활정보2026. 09. 27.

종이팩 따로 버리기 10월 시작, 우리 단지는

10월부터 아파트에서 우유팩·멸균팩 같은 종이팩을 일반 폐지와 섞어 버리지 않고 따로 배출하는 제도가 자율 단계로 시작되며, 2027년 1월 1일부터 의무가 된다. 대상은 300세대 이상 등 '의무관리 대상 공동주택'으로 전국 아파트의 약 65%이고, 단독주택은 아직 대상이 아니다. 우리 단지 해당 여부는 관리사무소나 게시판 공지로 확인할 수 있으며, 개인에게 일률적인 과태료가 부과되지는 않는다.

생활정보2026. 09. 27.

원목 수납장, 습한 집에서 지킬 조건

원목은 습기를 빨아들이고 내뱉으며 팽창·수축을 반복해 습한 공간에서는 뒤틀림·갈라짐 같은 변형 위험이 합판이나 MDF보다 크다. 대신 접착제 포름알데히드 논란에서 자유롭다는 장점이 있어, 결국 관리 손이 더 드는 만큼의 맞교환이 된다. 베란다·다용도실에 두기 전 통풍과 벽 간격, 제습 수단, 직접 물이 닿는 자리인지부터 점검하는 것이 판단 기준이다.

1 / 19다음 →
생활정보2026. 09. 26.

수납함, 큰 하나와 작은 여러 개 고르는 기준

큰 수납함 하나로 몰지 작은 여러 개로 나눌지는 취향이 아니라 물건을 얼마나 자주 꺼내는지와 얼마나 무거운지 두 축으로 갈린다. 자주 꺼내거나 무거운 물건은 작게 나누고, 가끔 여는 부피 큰 물건은 크게 합치는 쪽이 유리하다. 구입 전에는 함이 들어가는지뿐 아니라 실제로 꺼내고 여닫을 공간과 규격까지 확인해야 한다.

정리수납2026. 09. 26.

냉장고 멈췄을 때, 명절 음식 지키는 순서

냉장고가 멈춰도 문을 열지 않으면 냉장실은 약 4시간, 가득 찬 냉동실은 약 48시간까지 안전 온도를 유지한다. 버릴지 말지는 냄새가 아니라 온도와 시간으로 판단해, 4℃를 2시간 넘게 벗어났거나 4시간 이상 정지됐다면 육류·생선·유제품은 폐기하는 것이 안전하다. 재가동 뒤에는 온도계로 냉장 4℃·냉동 영하 18℃ 이하를 확인하고, 확신이 서지 않으면 버리는 것이 원칙이다.

생활정보2026. 09. 25.

냉장고 먹통 확인법과 서비스 부르는 순서

삼성전자가 스마트싱스로 내부 테스트용 냉장고 소프트웨어를 잘못 배포하면서 일부 냉장고가 업데이트 직후 먹통이 됐다. 스마트싱스 앱에서 기기를 삭제하고 다시 등록해도 복구되지 않으므로, 증상이 있으면 서비스센터나 출장서비스 예약부터 하는 게 순서다. 식품 손실 보상 기준은 아직 공식화되지 않았으니, 상한 식품과 증상을 기록해 증빙으로 남겨둬야 한다.

생활정보2026. 09. 25.

가습기 물통은 매일, 필터는 두세 달마다

가습기 물통 속 물은 하루만 지나도 세균과 곰팡이가 번식해 물은 매일 갈고 물통은 자주 헹궈야 한다. 부위마다 오염 속도가 달라 물통과 진동자는 매일, 필터는 두세 달마다로 청소 주기가 갈린다. 사용하는 가습기 방식과 하루 사용 시간을 기준으로 자기 주기를 정하면 된다.

생활정보2026. 09. 25.

정리정돈 자격증, 나에게 필요한지 가르는 기준

정리수납전문가 자격증은 국가자격이 아닌 민간자격이고, 교육은 공간별 정리 원칙에 더해 고객응대 화법과 정리수납 서비스 프로세스로 짜여 있다. 커리큘럼의 상당 부분이 내 집이 아니라 남의 집을 정리해 주는 '일'을 위한 내용이라는 뜻이다. 창업이나 취업이 목적이라면 자격이 유효하지만 내 집만 정돈하려는 것이라면 원칙만 익혀도 되니, 어느 쪽인지부터 정하는 게 먼저다.

생활정보2026. 09. 24.

우리 집 말랑이, 계속 써도 될까 점검법

한국소비자원이 9월 23일 촉감 완구 15개를 조사해 9개에서 어린이 완구 안전기준을 넘는 유해물질을 확인했다. 왁뿌볼 전 제품에서 사용 금지 방부제가 나왔고 일부 말랑이는 프탈레이트가 기준의 6.6배였으며, 전자레인지 가열 시 파열과 화상 위험까지 드러났다. 집에 있는 제품의 KC 인증과 성분 표시, 전자레인지 가열 습관을 점검해 계속 쓸지 판단하는 게 좋다.

육아2026. 09. 24.

출생아 7년 만에 최대, 내 육아지원은 어디서 확인하나

1~7월 누적 출생아가 17만79명으로 2019년 이후 7년 만에 가장 많았고 혼인도 함께 늘며 출산 회복세가 이어지고 있다. 이 반등을 배경으로 정부는 부모급여·아동수당 통합 재편 등 지원 확대에 나서지만, 산후조리비처럼 지자체별로 금액과 조건이 다른 지원이 섞여 있다. 실제 받을 수 있는 지원은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신청 기한을 기준으로 직접 확인해야 한다.

육아2026. 09. 24.

아이 첫 아이폰, 나이대별로 잠그는 기준

아이폰은 가족 공유와 스크린타임으로 앱 설치 승인, 사용 시간, 콘텐츠 등급, 연락처, 위치까지 부모가 조절할 수 있지만 메시지 내용은 볼 수 없는 안전장치에 가깝다. 13세 미만은 부모가 계정을 만들고 가족 공유가 필수인 반면 나이가 오를수록 통제 범위가 줄어, 처음부터 나이에 맞게 설정 강도를 정해두는 편이 낫다. 국내 조사에서 시간 제한을 둬도 42%가 지켜지지 않은 만큼, 지급 시점은 나이보다 아이와의 규칙 합의 여부로 판단하는 것이 현실적이다.

육아2026. 09. 23.

카시트 3개 실을 차, 좌석부터 트렁크까지

카시트를 여러 개 실으려면 차의 2열에 3점식 안전벨트와 ISOFIX 고정점이 몇 개 있고 좌석 폭이 충분한지가 먼저 갈린다. 2열에 세 개를 나란히 넣을지, 두 개만 넣고 3열을 활용할지에 따라 필요한 차종이 3열 SUV에서 미니밴으로 달라진다. 결국 카탈로그 숫자보다 쓰던 카시트를 들고 전시장에서 직접 장착해 보고 3열 승하차 통로와 트렁크 여유를 확인하는 것이 확실하다.

육아2026. 09.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