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본렉스, 곱슬털보다 피부·성격이 관건입니다데본렉스의 곱슬털은 보호털이 거의 없어 빗질보다 손질을 삼가는 편이 맞고, 털 빠짐도 적은 편이다. 정작 손이 가는 곳은 피지가 쌓이는 피부와 큰 귀, 추위에 약한 체온이며, 성격은 혼자 두면 힘들어할 만큼 애정이 강하다. 입양 전에는 혼자 두는 시간, 겨울 보온, 함께 사는 동물 구성, 식단 관리를 점검하는 것이 좋다.반려동물2026. 10. 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