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에 빠진 아이, 부모가 먼저 할 순서익수는 요란하게 허우적대는 모습이 아니라 조용히 가라앉는 경우가 많아, 아이가 물에서 유난히 조용하면 곧바로 확인해야 한다. 구조한 뒤에는 물을 빼려 애쓰지 말고 반응과 호흡을 확인해 119에 신고하고, 호흡이 없으면 가슴압박과 인공호흡을 즉시 시작하는 순서가 생존을 좌우한다. 소아 심정지는 산소 부족이 원인인 경우가 많아 인공호흡을 빼지 말아야 하며, 숨이 돌아와도 폐렴과 2차 익수 위험 때문에 병원 검사를 미루지 않아야 한다.육아2026. 10.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