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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교육전에는 교재·교구·학습지부터 유모차·카시트 같은 육아용품까지 나오고, 직접 체험과 큰 폭의 현장 할인이 강점이다. 다만 현장 계약은 주최사가 책임지지 않으므로 학습지 장기계약이나 고가 대형용품은 계약서와 해지권을 확인하고 신중히 결정해야 한다. 예산 상한과 구매 리스트를 미리 정하고 사전등록 QR·신분증·큰 가방을 챙겨 가면 충동구매를 줄일 수 있다.
베이비페어는 유모차·카시트부터 소모품까지 육아용품을 한자리에서 비교하고 특가로 살 수 있는 전시회입니다. 사전등록으로 무료입장과 사은품을 챙기고, 고가 제품은 온라인 최저가와 비교하며 직접 만져 보는 것이 핵심입니다. 다만 현장에서 권유하는 렌탈·장기 계약은 위약금 조건을 꼼꼼히 확인해야 손해를 막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