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서판다 쌍둥이 관람, 아이와 가기 전 준비국내에서 처음으로 자연번식에 성공한 레서판다 쌍둥이 '마루'와 '마롱'이 2026년 10월 14일부터 서울대공원에서 공개된다. 레서판다는 야행성이라 낮에는 보기 어렵고 소음에 예민해, 관람 시간과 에티켓을 미리 알고 가야 아이와 헛걸음을 줄일 수 있다. 방문 전 공식 공지로 관람 장소와 시간을 확인하고, 아이 연령에 맞춘 준비물과 멸종위기종을 조용히 지켜보는 법을 함께 챙기는 것이 좋다.나들이2026. 10. 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