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납용품, 사이즈보다 이것부터 확인하세요
수납용품 실패의 상당수는 크기부터 고르는 순서에서 시작되며, 넣을 물건과 공간의 안치수를 먼저 정해야 한다. 옷장은 깊이 60cm, 서랍은 상시용 400~450mm·계절용 470~500mm가 기준선이 된다. 사기 전에 물건을 먼저 줄이고 안치수와 여닫힘 간섭을 실측했는지 확인하는 것이 핵심이다.
2개의 글
수납용품 실패의 상당수는 크기부터 고르는 순서에서 시작되며, 넣을 물건과 공간의 안치수를 먼저 정해야 한다. 옷장은 깊이 60cm, 서랍은 상시용 400~450mm·계절용 470~500mm가 기준선이 된다. 사기 전에 물건을 먼저 줄이고 안치수와 여닫힘 간섭을 실측했는지 확인하는 것이 핵심이다.
온라인으로 산 정리함이 안 맞는 실패는 제품 탓이 아니라 표시 치수와 실제 쓸 수 있는 치수가 다르기 때문이다. 경첩, 선반받침, 레일, 손잡이, 뚜껑이 표시 치수 밖에서 공간을 먹기 때문에 가장 좁은 지점을 기준으로 재야 한다. 구매 전 폭·깊이·여유 공간과 서랍장 규격을 확인표로 짚어 두면 반품 왕복을 대부분 피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