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서리 가드, 붙이는 순서와 놓치기 쉬운 곳기어다니기 시작한 아기에게 위험한 모서리는 어른 눈높이가 아니라 바닥에서 무릎 아래, 아기 동선과 겹치는 낮은 가구다. 그래서 온 집을 한 번에 두르기보다 낮은 테이블부터 순서를 정해 붙이고, 서랍장은 전도 위험까지 함께 봐야 한다. 소재보다 붙이는 면이 제거 자국을 좌우하니, 벽지 대신 가구에 붙이는지와 경첩·손잡이 같은 사각지대를 확인해두자.육아2026. 08.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