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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발표한 아이맞이지원금은 첫째부터 1000만원을 주지만 2027년 7월 1일 이후 출생아를 기준으로 설계돼, 이미 태어난 첫째만으로는 받을 수 없다. 매달 나오는 아동기본수당은 대상을 0~12세로 넓혔지만 기존 아동에게도 적용되는지는 확정 발표 전이라 아직 분명하지 않다. 다음 출산 예정일이 기준선을 넘는지, 지금 받는 부모급여·아동수당이 어떻게 되는지를 복지로 등 공식 공지에서 확인해야 한다.
8월 26일 용인의 한 어린이집에서 두 살 남아가 환기하려 열어둔 창문으로 약 5m 아래 추락해 다쳤다. 방충망은 아이가 조금만 밀어도 찢어져 추락을 막지 못하므로, 진짜 안전장치는 창문의 개폐 제한과 잠금이다. 상담이나 참관 때 창문 구조와 창가 가구 배치를 직접 보고, 원에 관리 방식을 물어두면 이런 사고 위험을 줄일 수 있다.
육아용품 체험단은 플랫폼마다 요구하는 채널과 자격이 달라, 자신이 꾸준히 쓰는 채널을 받는 곳부터 골라야 선정 확률이 높아진다. 육아 체험단은 자녀 나이나 최근 육아 게시물처럼 실제 사용자임을 보여주는 신호를 강하게 본다. 후기를 쓸 때는 공정거래위원회 기준에 따라 제목이나 본문 맨 앞에 협찬 사실을 명확히 표시했는지 확인해야 한다.
아기용품을 물려받을지 가르는 기준은 가격이 아니라 숨은 손상과 위생이며, 카시트·매트리스·입에 닿는 용품·유축기 모터는 새것이 원칙이다. 옷과 장난감, 욕조, 하이체어, 침대 틀처럼 겉이 튼튼하고 위생을 되돌릴 수 있는 물건은 물려받아도 무방하다. 물려받은 제품은 리콜 조회와 사고 이력, 손상 여부, 안전인증을 확인하고 소독한 뒤 사용하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