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수납, 제형별 자리부터 나눠야 안 상한다상비약과 처방약을 한 상자에 몰아넣으면 습기와 열, 뒤섞인 유통기한 때문에 정작 필요할 때 못 쓰는 약이 생긴다. 알약·물약·연고는 개봉 후 사용기한과 적정 보관 온도가 달라 자리를 나눠 두는 것이 먼저이고, 아이나 반려동물이 있는 집은 손 닿지 않는 높이가 관건이다. 개봉일을 적어 두는 습관과 지난 약을 폐의약품으로 배출하는 원칙만 지켜도 약상자가 깔끔해진다.생활정보2026. 08.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