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고데기, 화장대에 안전하게 두는 법고데기 사고는 대부분 전원을 켠 채 방치하거나 뜨거운 열판을 아무 데나 내려놓는 '부주의'에서 시작되며, 소방청 통계에서도 부주의와 전기 요인이 전체 화재의 75%를 차지한다. 매일 쓰는 고데기라면 식히는 자리, 내열 보관, 전선 관리, 전원 습관 네 가지만 정해 두면 좁은 화장대에서도 안전하고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다. 특히 사용 직후 열판이 화장솜이나 플라스틱에 닿지 않도록 내열 받침 위에 두는 습관이 화재를 막는 첫 단추다.생활정보2026. 08.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