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냐 자가냐로 갈리는 거실 TV 숨기기거실 TV를 가리는 방식은 가리개형·무빙월·갤러리형으로 나뉘고, 볼 때의 동선과 배선 처리, 집이 전세인지 자가인지에 따라 적합한 선택이 달라진다. 임차라면 벽 손상 없는 무타공 방식이 관건이고, 자가라면 매립 배선이나 무빙월 같은 공사까지 가능하다. 방식을 정하기 전 거실을 얼마간 그대로 쓰며 시청 습관을 확인하면 비용과 후회를 줄일 수 있다.인테리어2026. 08.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