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화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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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첫 입양, 강아지 집사가 놓치는 준비물

고양이는 화장실을 마릿수보다 하나 더 두고, 밥·물·화장실을 떨어뜨려 배치하며, 발톱갈기용 스크래처와 올라갈 수직 공간을 반드시 갖춰야 한다. 산책과 수평 생활 중심인 강아지와 달리 고양이는 영역과 은신, 높은 곳을 중시해 같은 반려동물 준비라도 물건과 배치가 달라진다. 입양 첫 주에는 기본 건강검진·분변검사·구충을 확인하고, 생후 6~8주부터 시작하는 종합백신 일정과 5~6개월경 중성화 상담을 수의사와 잡아 두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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