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케아 육아용품, 국내 제품과 진짜 다른 두 가지
이케아 육아용품에서 국내 제품과 가장 크게 갈리는 건 아기침대·침구의 사이즈 호환과 안전 인증 방식이다. 이케아 아기침대는 60×120cm 같은 이케아 전용 규격에 두께도 5~11cm로 제각각이라 국내 침구가 안 맞을 수 있고, 정식 판매분은 KC 기준을 맞추지만 직구는 인증이 없을 수 있다. 구매 전 정식 판매분인지, 침구를 이케아 규격으로 맞췄는지, 하이체어 구성과 아이 개월 수가 맞는지를 확인하면 대부분의 후회를 줄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