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 끝, 이렇게 넣어야 내년에 새것처럼
캠핑 장비를 못 쓰게 만드는 건 대개 습기와 곰팡이여서, 비수기 보관의 절반은 완전 건조에서 갈린다. 텐트·침낭·코펠처럼 손질해 넣어야 하는 것과 폴대·의자처럼 물기만 닦아 넣어도 되는 것을 나누면 정리가 빨라진다. 통풍되는 실내에 품목별로 나눠 두고 가스캔만 따로 서늘한 곳에 세워 보관하면, 다음 캠핑 때 상자째 꺼내 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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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 장비를 못 쓰게 만드는 건 대개 습기와 곰팡이여서, 비수기 보관의 절반은 완전 건조에서 갈린다. 텐트·침낭·코펠처럼 손질해 넣어야 하는 것과 폴대·의자처럼 물기만 닦아 넣어도 되는 것을 나누면 정리가 빨라진다. 통풍되는 실내에 품목별로 나눠 두고 가스캔만 따로 서늘한 곳에 세워 보관하면, 다음 캠핑 때 상자째 꺼내 쓸 수 있다.